12일(현지시간) 캐머런 총리의 내각은 또 비사업용 자본소득에 대해서도 소득세 수준의 세율을 부과하는 방안도 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캐머런 총리의 내각은 특히 의원들의 임기를 5년으로 고정하고, 다음 총선도 2015년 5월 치르는 정치개혁안도 제안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