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셰 총재는 12일(현지시간) LCI TV와의 인터뷰에서 예산적자 규정을 이행하지 못하는 회원국들의 탈퇴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그같은 상황은 완전히 배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유럽연합(EU) 규정에 따르면 회원국들은 예산적자 규모가 GDP의 3%, 부채는 GDP의 60%를 넘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회원국중 단지 3개국만 올해 이같은 규정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13개국은 부채 한도규정을 지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