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회장은 이날 오후 8시 40경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유족들을 위로하고 약 3분여 머문 뒤에 자리를 떠났다.
이 외에도 이날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이 빈소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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