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명예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 된 어머니 이순정 여사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고 이순정 여사는 1910년 음력 8월8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에서 이임근옹의 1남4녀중 둘째딸로 태어났으며 1929년 12월 스무살의 나이로 9세 연상인 금호 박인천 창업회장과 결혼했다.
슬하에 큰아들 성용(금호아시아나그룹 2대 회장/2005년 별세), 둘째 아들 정구(그룹 3대회장/2002년 별세), 셋째 아들 삼구(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넷째 아들 찬구(금호석유화학 회장), 다섯째 아들 종구(아주대 총장직무대행), 큰딸 경애(배영환 삼화고속 회장 부인), 둘째 딸 강자(금호미술관장), 셋째 딸 현주(대상 홀딩스 부회장) 등 5남 3녀를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