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회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앞서 "두산건설은 전혀 우려되는 사안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이와 관련, "누가 루머를 퍼트렸는지 모르지만 반드시 찾아 내겠다"며 강력대응 의지도 분명히 했다.
한편, 두산 측은 이날 두산건설과 관련된 악성 루머로 인해 최근 주가가 폭락하자 루머의 진원지를 밝혀내기 위해 법적대응도 검토하겠다는 그룹 차원의 강경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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