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혼부부특별공급 사전예약은 총 2764가구를 모집했으며 5351명이 신청해 평균 1.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2일 오후 2시기준)
서울 내곡의 경우 116가구 모집에 1777명이 접수해 15.3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세곡2지구 또한 105가구 모집에 2219명이 신청해 21.1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반해 경기 4지구는 대부분 모집가구를 채우지 못했다. 남양주 진건은 915가구 물량에 379명이 접수해 0.41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구리 갈매는 419가구 모집에 328명 신청해 0.78대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어 구리 갈매는 419가구 모집에 328명이 접수해 0.78대1의 청약률을 보였고 부천 옥길은 533가구 모집에 408명이 신청해 0.7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혼부부특별공급 사전예약에서도 노부모·3자녀 특별공급에서 나타난 강남 편중 현상이 그대로 이어졌다.
인터넷 청약은 사전예약시스템과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에서 청약하며 현장접수는 오전 9시30분부터 6시까지이며 인터넷은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신청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