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골드만삭스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부채담보부증권(DCO)'와 관련된 채권매매 및 시장의 조성 등 기획 과정에서 반대 매매 베팅 등과 같은 내용을 알리지 않았거나 이를 통해 부당한 이익을 취한 것이 있는지에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련 거래자들은 모간스탠리의 거래 데스크가 때때로 관련 채권 가치가 하락할 것에 대비하는 매도 포지션을 구축하곤 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으며, 조사관들은 모간스탠리가 자신들의 역할을 적절하게 드러내고 전달했는지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