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동국제강 당진 공장에서 장세주 회장(가운데)과 최경환 지경부 장관(왼쪽), 정준양 포스코 회장(오른쪽) 등이 함께 준공 버튼을 누르고 있다.
[당진= 뉴스핌 정탁윤 기자] 동국제강 당진 후판공장은 연산 150만톤 규모로, 건설에 3년간 1조원 가까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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