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의 자생력 회복을 금리인상 기준으로 제시했다. 국회에서 고용과 건설을 중요지표로 말했다. 민간 회복 인정했다. 건설이 얼마나 회복되야 하는가?
- 여러지표가 있지만 고용과 건설을 강조한 것은 사실이다. 건설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고용은 민간부문을 통해 회복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모든 변수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린다기보다 많은 금통위원이 변화를 감지하는 수준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경제는 모든 변수가 동일하게 움직이는게 아니다. 모든 변수를 기다릴 수 없다.
금통위원들도 다같이 변수를 보고 그 변수의 변화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달라. 모든 변수가 어느수준에 도달할때까지 기다린다고 하는 것은 너무 강하게 표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