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1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254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바른전자는 LG전자 HE사업부에 LCD TV용 LED IR 센서 모듈과 LED TV 백라이트용 LED 드라이버칩(IC)를 확대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는 이 두 제품을 독점적으로 확대 공급하게 됨에 따라 올해 예상매출이 LED 센서모듈 100억원, 백라이트용 LED 드라이버칩 220억원 등으로 예상 돼, 올해 이 두 제품의 매출기여도만 약 320억원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른전자의 LED IR 센서모듈의 경우 지난해에는 2개 모델에만 공급 됐으나, 올해부터는 신규 10개 모델에 제품을 독점 공급 중이다. 또 최근 LED 백라이트용 LED 드라이버칩 2개 제품이 LG전자에서 생산되는 LED TV 대부분의 모델에 적용돼 공급물량이 증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