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장은 하루 102만 5000평방미터의 담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되며, 오는 2013년말 완공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또한 2400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소도 함께 건설된다.
이탈리아 업체와 제휴한 사우디 현지업체인 아라비아 벰코는 19억 3000만달러를 써내 2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두산중공업은 19억 3700만 달러를 써내 3위를 기록했으며, 이와 별도의 기술을 바탕으로 23억 4800만 달러에 동시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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