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인 보수당과 자유민주당의 연정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데 따른 것이다.
브라운 총리는 이날 다우닝가 사무실 밖에서 기자들에게 "여왕 측근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하고 노동당 당수직도 사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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