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D(Investor's Business Daily)와 TIPP가 발표하는 경제낙관지수는 5월 48.7로 4월 지수 48.4를 소폭 상회했다.
지난 4월은 45.4로 1년래 최저 수준을 보였던 3월에서 크게 반등한 것이었다.
경제낙관지수가 50 이상이면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높고, 50 이하면 부정적 시각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5월 수치는 12개월 평균치 48.5를 상회한 것으로, 공식적으로 경기 침체가 시작된 2007년 12월의 44.4에 비해서는 4.3포인트 높은 것이다.
IBD의 테리 존스 부국장은 "많은 투자자들과 일반인들이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이 회복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는 분위기"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6개월 경제전망 지수와 개인 재정전망 지수는 반대로 하락, 눈길을 끌었다.
IBD/TIPP는 매달 첫째주에 9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경제낙관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