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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식만 골랐다, [유망종목 200선]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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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우량주 선택에 애를 먹는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 투자서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한국투자교육연구소 지음)이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달초 출간된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은 출간 1주일만에 쟁쟁한 경쟁서를 물리치고, 국내 최대 온라인 서점 YES24의 투자 재테크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 다른 서점들에서도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는 등 독자들이 가치를 인정하는 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이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데는 싸고 좋은 주식에 투자하는 가치투자 방식으로 종목을 엄선, 200개로 압축한데다, 최근의 증시 상황에 더욱 잘 맞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식투자로 큰 수익을 내려면 우량종목을 관심군에 두고 있다가, 최근처럼 가격이 떨어졌을 때 저가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한데, 이 책이 이 용도에 딱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유망종목 200개의 내재가치를 얼마, 얼마 하는 식으로 각각 제시해서 실전 투자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예컨대, 이 책에는 광주신세계는 30만원, 미창석유 16만원, 동양고속 5만2500원 하는 식으로 내재가치가 제시돼 있다.

따라서 최근 증시처럼 주가가 하락할 때 내재가치보다 30~50% 할인된 가격에 유망주식을 골라 투자한다면 향후 반등시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단기적인 매매보다는 장기적 투자 관점을 갖는 투자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내 투자서로는 처음으로 10년치 재무제표를 수록해 기업의 질적인 측면을 장기적 관점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 때문이다. 이 외에도 주식투자의 본질이 '기업'과 '가치'라는 점에서 정석 투자가 가능하도록 여러 자료와 데이터를 추가했다.


1년여의 준비 작업을 거쳐 이 책을 만든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는 국내 최대 가치투자 포털 아이투자(www.itooza.com)와 투자 교육 전문 브랜드 에프앤에듀를 운영하면서 가치투자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이다.

이 연구소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첫 시도라 다소 아쉽고 부족한 점도 없지 않음에도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가치를 인정한 것은 어려울 수록 기본과 정석에 충실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2천 여개에 가까운 상장종목 중에서 200개로 엄선, 압축해 준 것도 투자자들에게 편안함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 책은 504쪽 본문 전체를 모두 컬러 지면으로 구성해 시각적 효과와 함께 빠른 이해가 가능하도록 공을 들였다.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 지음/
부크홀릭 펴냄/
504쪽(전면 컬러)/
28,000원


다음은 이 책에 포함된 200개 주식의 리스트이다.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 리스트


가온전선 | 강원랜드 | 경동가스 | 경인양행 | 고덴시 | 고려아연 | 고려제강 | 광주신세계 | 국도화학 | 글로비스 | 금화피에스시

나이스정보통신 | 남양유업 | 남해화학 | 넥센 | 녹십자 | 농심 | 농심홀딩스 | 농우바이오

다함이텍 | 대덕GDS | 대우조선해양 | 대웅 | 대원제약 | 대진디엠피 | 대한방직 | 대한제분 | 동서 | 동성하이켐 | 동아제약 | 동아타이어 | 동양고속 | 동우 | 동원산업 | 동일기연 | 동일방직 | 두산중공업 | 디씨엠 | 디피아이홀딩스

롯데삼강 | 롯데쇼핑 | 롯데제과 | 롯데칠성 | 리노공업

만호제강 | 매일유업 | 메가스터디 | 모아텍 | 모토닉 | 무학 | 미원상사 | 미창석유

바이오랜드 | 바이오스페이스 | 백광산업 | 백광소재 | 빅솔론 | 빅텍 | 빙그레

삼광유리 | 삼성엔지니어링 | 삼성정밀화학 | 삼성중공업 | 삼영엠텍 | 삼영이엔씨 | 삼일기업공사 삼천리 | 서울가스 | 서호전기 | 서흥캅셀 | 서희건설 | 선진 | 성광벤드 | 성우하이텍 | 세방전지 세보엠이씨 | 세원정공 | 셀트리온 | 소디프신소재 | 승일 | 신도리코 | 신라교역 | 신세계 | 신세계I&C | 신세계푸드 | 신화실업 | 신화인터텍


아모레퍼시픽 | 아세아시멘트 | 아이디스 | 아트라스BX | 양지사 | 에버다임 | 에스디 | 에스에프에이 | 에스원 | 에이스침대 | 에이스테크놀로지 | 영우통신 | 영원무역홀딩스 | 영풍 | 영풍정밀 | 오뚜기 | 오리온 | 와토스코리아 | 우전앤한단 | 우주일렉트로닉스 | 웅진코웨이 | 유니드 | 유신코퍼레이션 | 유한양행 | 율촌화학 | 이니시스 | 이테크건설 | 인선이엔티 | 일성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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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화학 | 태광 | 태양산업 | 태웅 | 티씨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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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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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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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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