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양지환 애널리스트는 "유상증가 발표로 인한 주당순자산가치 훼손은 미미하고, 터미널 지분매각에 따른 투자지분처분이익 2000억원이 2분기에 반영될 예정으로 유증 후 총 주식수로 산출해도 EPS와 BPS는 2353원/주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1분기 실적은 당사의 예상치에 부합하고, 시장의 기대치는 상회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5월 미주 GRI는 평균 $300/TEU 이상 인상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통해 2분기 평균운임은
그는 이에 따라 "유증소식으로 주가가 급락한 현시점이 매수기회"라며 한진해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