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최경환 장관은 지난 7일 오후 기술표준원 앞마당에서 개최한 ‘직원과의 대화’에서 격려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우수기관 상금의 일부는 우선 우수직원들에 대한 포상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직원복지기금에 넣고 직원들에게는 구내에서 현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배분할 계획이다.
최경환 장관은 격려사에서 “우리부가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부품소재 경쟁력제고 대책,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 R&D혁신전략, 중견기업육성전략 등 굵직한 대책들을 적시에 수립하고 추진한 직원 여러분의 덕분이다”고 직원들에게 감사했다.
더불어 최장관 취임 후 지난 7개월간 이 같은 정책을 수립 추진해 경제활력 회복과 경제위기 이후 재도약에 기여했고, 그 만큼 지경부의 위상도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최장관은 맺음말로서 “지경부의 정책부서화가 확실히 정착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경부 직원들 5백여명이 참여해 그간 동아리활동으로 익힌 바이올린, 플루트 연주와 택견 무술 시범을 즐기면서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