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7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영국의 총선 결과가 국가 신용등급을 저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영국의 국가 신용등급은 당분간 최상위 'AAA'를 유지할 것"이라고 논평했다.
무디스는 서로 다른 3개의 정당이 원래 계획한 긴축 재정정책의 실행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다면 다수당이 없는 것이 영국의 경제 안정성을 불안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무디스는 영국의 향후 경기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재정 긴축 정책을 반드시 실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