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련 법안에 대해 총 390명이 찬성하고 72명이 반대했다. 139명은 기권표를 던졌다.
하원에서 그리스 구제안 참여 관련 법안이 통과된 만큼, 공은 상원 분데스라트(Bundesrat)로 넘어갔다. 상원은 이날 중으로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법안은 그리스에 대해 3년간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이 공동으로 1100억 유로 구제금융을 실시하는데 224억 유로를 분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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