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 2374억원어치 주식을 팔아치웠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같은 매도 규모는 지난 2007년 8월 16일 기록했던 1조 325억원의 기존 사상 최대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외국인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지난 3일부터 팔자세로 돌아서 이날까지 나흘째 순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전일과 이날 이틀동안에만 2조에 가까운 주식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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