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OMX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과 3시 사이에 취해진 거래 가운데 일시 등락폭이 60% 이상인 종목들에 대해 거래를 취소키로 결정했다.
이같은 발표는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주요 거래소 대표자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 회동한 직후 나온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어떠한 기준을 적용해 거래를 취소할 것인지를 놓고 격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스닥OMX 측은 이번 급락사태에서 시스템상의 오류나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