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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5월 둘째주] 약보합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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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큰 변화없는 약보합장세다. 초고가대는 호 가격만 주고 받을 뿐 적극적인 매수세를 찾기 어렵다. 시장 전반적으로도 낙폭은 미미해보이나 여전히 실망매물이 출하되고 있어 추가조정을 예상해 볼 수 있다. 특히 중가대의 경우 누적매물심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비해 매수유입을 찾기 힘들어 보인다.

긍정적인 면으로는 실적 양호한 대기업과 우량기업 위주로 저점매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기업은 골프시즌임에도 낙폭과대 종목군위주로 매수유입에 적극적으로 매입시점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이들 기업도 투자성 접근에는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시세방어적인 역할만 기대해 볼 뿐 상승반전으로의 호재로 보기에는 어렵다.

◆ 초고가대 회원권

벌어진 호가격차에 매도를 포기한 채 다시 걷어들이고 있다. 적극적인 매수유입을 찾기도 힘들어 보여 당분간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남촌과 이스트밸리은 시세상 변화는 없어 보이나 매수세 유입이 여전히 약한 모습이다. 렉스필드와 남부는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추가 조정이 예상되어진다. 레이크사이드는 누적매물심화로 약세장이다.

◆ 고가대 회원권

매수유입이 간헐적으로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누적된 매물을 소화하기에는 힘든 모습이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 리가 약보합으로 매수유입을 찾기 힘들어 추가조정이 예상되어지고 시범라운드에 들어간 아난티-클럽만이 소폭 상승한 분위기이다. 한강이남 지역의 종목들은 하락폭은 어느 정도 완화된 모습이나 여전히 적극적인 매수유입을 찾긴 힘든모습이다. 강북권은 여전히 거래량이 부족해 보인다.

◆ 중가대 회원권

실망매물이 출하되고 있어 추가하락을 보이고 있다. 기흥, 남서울, 뉴서울 등 근교의 인기클럽의 하락세가 짙어지고 있다. 강북권은 여전히 부족한 거래량을 보이며 매수세를 찾기 힘들다. 외각지역은 대다수 종목이 하락세이다. 여주 ,이천권의 뉴스프링빌과 자유, 신라가 하락세는 진정된 모습이나 뚜렷한 매수세를 찾기 힘들다. 안성베네스트는 추가 하락압박이 심해졌다.

◆ 저가대 회원권

거래량은 전주에 비해 늘어났으나 누적된 매물을 소화하기는 힘들다.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종목들이 늘어나고 있다. 태광과 한성이 매수 유입이 소폭 늘어난 모습이고 강북권의 필로스와 몽베르도 거래량은 부족해보이나 더 이상의 가격후퇴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근교의 수원, 프라자, 양지파인은 약보합흐름이다.

[다인골프 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단아한 짜임새, 골프의 묘미가 무궁무진하다. 산 속에 자리한 드넓은 정원인듯 완만한 지형에 절묘하게 위치한 계곡과 바위. 여인과 데이트하듯 섬세하고 가슴설레는 라운딩을 제공한다.

총 84만여평의 부지에 몽베르CC는 36홀 준공목표를 2003년 9월로 잡고 본격공사에 들어갔고 총 45홀 규모를 지향하며 대중골프장 9홀 증설을 위해 설계를 끝냈다.

36홀 회원제 코스는 남북코스로 구성됐다. 남코스는 애버리지골퍼를 위한 리조트 코스며 북코스는 공략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챔피온 코스로 초보에서부터 프로까지 모든 골퍼를 수용할 수 있게 운영된다. 회원들의 충분한 부킹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적정한 회원만 모집해 ‘철저한 회원위주의 특별한 서비스’란 회원운영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교통편이 좋지 않은관계로 골프장에 비해 회원권 가격이 저평가 되있는건 사실이다.그러나 조금씩 도로교통이 좋아 지면서 회원권 가격이 상승하고있다.시간이지날수록 회원권 가격이 상승되는 골프장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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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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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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