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GM Korea(대표 장재준)는 5월 한달 동안 캐딜락 New CTS 3.0 및 STS 3.6, All-New SRX 3.0 Luxury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GM 코리아 측은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취득세 또는 등록세를 지원하는 등 보다 더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캐딜락 New CTS 3.0(Luxury, Performance)을 구입하는 고객은 취득세 지원 또는 신한카드 오토리스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STS 3.6 구매 고객은 등록세 지원 또는 신한카드 오토리스 중 한가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월 납입금이 평소보다 더욱 저렴하게 책정된 신한카드 오토리스 프로그램은 5월 한달 간, New CTS 3.0 또는 STS 3.6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금융 유예 리스 프로그램으로, 고객은 차량 구입에 따른 초기 부담을 대폭 줄이고 캐딜락의 프리미엄 가치를 보다 경제적으로 누릴 수 있다.
신한카드 오토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CTS는 차량 가격의 30%를, STS는 33%를 각각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CTS Luxury의 경우 매월 37만9000원, STS는 39만9000원을 36개월간 분납한 후, 3년 후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 차량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통해 차량 이용을 연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GM Korea는 STS 또는 All-New SRX 3.0 Luxury 구매 고객에게는 리어 DMB 모니터를 무상 장착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