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는 최근 국내에 출시된 2010년형 레거시(Legacy, 사진 위)와 아웃백(Outback, 사진 아래)이 해외에서 잇단 호평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스바루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금융전문지인 '키플링거'는 매년 발표하는 신차 구매가이드를 통해 중형세단인 레거시를 2만5000~3만달러 부문 ‘베스트 신차(Best New Car)’로 뽑았다.
또 CUV모델인 아웃백을 왜건 부문 ‘베스트 인 클래스(Best in Class)’와 ‘베스트 신차(Best New Wagon)’로 선정했다.
스바루코리아측은 "스바루의 핵심기술인 대칭형 상시사륜구동(AWD)시스템과 세련된 디자인, 넓은 인테리어, 높은 잔존가치 등이 특히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바루 레거시는 지난달 일본 국토교통성과 자동차사고대책기구가 발표한 일본 신차평가프로그램(JNCAP)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2010년형 레거시와 아웃백은 지난해 전세계에 첫선을 보인 이래 세계 유수기관으로부터 꾸준히 극찬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