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간 오후 2시 15분 경부터 약 50분에 걸쳐 뉴욕증시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록 지수가 추락했다 다시 낙폭을 줄여가는 극심한 변동장세를 연출했다.
다우지수는 한때 9% 넘게 폭락, 지수 10000선이 붕괴됐고 S&P500과 나스닥지수도 8% 넘는 낙폭을 기록했었다.
그리스 재정위기가 유럽 다른 국가로 확산될 것이라는 공포로 급락세를 보이던 지수가 일순간 폭락세로 돌변한 것과 관련, CNBC 방송은 트레이딩 에러로 이날 폭락장세가 연출됐다고 보도했다.
다우지수는 3.26% 하락한 10513.98(이하 잠정치)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3.30% 떨어진 1127.43, 나스닥지수는 3.44% 후퇴한 2319.64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