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제부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1.1%에서 1%로 소폭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2011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의 2%에서 1.5%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반면 올해 공공 부채 규모는 국내총생산(GDP)의 118.4%에 이를 것으로 전망해, 지난 1월 전망치인 116.9%에서 대폭 상향 조정했다.
내년 전망치도 118.7%로, 기존의 116.5%에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올해와 내년 GDP 대비 예산 적자 전망치는 기존의 5%와 3.9%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