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바르니에 EU 역내시장 담당 집행위원은 6일 프랑스 르 빠리지엥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가별로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위기의 전염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며 "유로존의 안정성이 훼손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잘못"이라고 말했다.
바르니에 집행위원은 규제 당국이 그리스 위기가 마무리 되면 신용평가업체들에 대한 조사를 할 것이라는 점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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