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름다운 자라섬(경기 가평군 소재)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진행된 '한효주와 함께하는 출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한효주는 자신의 팬 50명과 함께 봄내음이 물씬나는 가평 자라섬으로 출사를 떠났다. 이번 행사에는 1500명 이상의 참가 신청이 몰리며 6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출사를 통해 촬영된 한효주 팬미팅 현장과 자라섬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은 삼성카메라 홈페이지(www.samsungimaging.co.kr)에서 6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국총괄 마케팅팀 손정환 상무는 "앞으로도 삼성카메라 모델인 한효주와 팬들이 사진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