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독일 예산위원회의 그리스 지원안 관련 토론회에 참석한 베버 위원은 그리스가 독일에 진 400억유로 채무액 가운데 향후 3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것은 약 30억유로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한 정책결정자들에게 그리스 채무 구조조정에 대한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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