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대변인은 4일 "라자드는 그리스 당국의 자문기관으로 채용된 것은 맞다는 점을 확인하지만, 그리스 채무 조정 문제는 전혀 대안으로 고려한 적이 없음도 밝힌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라자드는 자신들이 그리스 정부에 전반적인 재정 자문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채택되었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지난 주말 그리스에 대한 구제 금융 합의 도달 이전에 그리스 정부는 자국 채무에 대한 조정을 고려했다는 관측이 나돌았다.
한편 이날 그리스 재무장관 역시 자신들은 채무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고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