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아이들 운동회 사진
정 부회장은 이 날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들 운동회에 왔습니다. 청군백군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군요”라며 감회를 밝혔다.
한 시간 뒤에는 “운동회의 하이라이트 남자 1200미터 계주입니다. 생각보다 흥분 되고 잼있습니다”며 “청군 승리~” 를 외쳤다.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를 개설하고 트위터 세계에 입문한 정 부회장은 현재 팔로워 1만375명을 보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 음악 등 개인적인 이야기들은 거리낌 없이 하는 것은 물론 경영진으로서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