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의 공모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현재 공모 주관사 및 인수사 6개 증권사에는 총 7조 7762억원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
청약 물량은 현재 1억 4138만주를 넘어서며, 청약경쟁률은 15.91대 1을 기록 중이다.
증권사별로는 삼성증권에 2조 2087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청약경쟁률은 19.44대 1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에 각각 1조 9099억원, 1조 8366억원의 청약자금이 몰려 들었다. 청약경쟁률은 각각 11.20대 1과 14.92대 1을 기록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과 우리투자증권, KB투자증권으로도 역시 삼성생명 청약을 위한 자금이 모여들고 있다.
이날 11시 현재 기준으로 각각 9396억원, 6466억원, 2346억원의 자금이 모였으며 청약경쟁률은 19.84대 1, 37.80대 1, 13.71대 1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