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이창근 연구원은 4일 "현 부동산 경기내 투자의견은 중립이지만 지나친 자금상황에 대한 우려로 인한 주가급락은 이후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두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Marketperform'과 적정주가 6900원을 제시했다.
그는 3월말 현재 PF대출보증은 1조7991억원으로 자본총계 대비 2.1배이고 대구 및 해운대 제니스도 양호한 계약률로 2010회계년도 1.5조원과 2011회계년도 1.0조원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산 제니스의 PF보증은 6352억원이라며 분양초기 계약률은 42%로 연말경 65% 목표로 큰 위혐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3월말 순차입금 9120억원은 기분양한 주택사업 및 토목공사 수금 통해 연말경 6000억원까지 감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