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하고 2/4분기에는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도 높다"며 "오는 2/4분기 중국 굴삭기 판매는 재고부족으로 1/4분기보다 감소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 2분기 실적 모멘텀 둔화 가능성
1분기 review : 건설기계가 전체 실적을 견인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9,334억원(+43.3% YoY, +27.5% QoQ), 영업이익1,052억원 (+138.8% YoY, +30.8% QoQ), 세전이익 204억원 달성
- 건기 사업부는 매출 5,418억원, 영업이익 961억원(영업이익률 17.7%)으로 전체 실적 견인: 중국 굴삭기 수요 급증 영향
- DICC(중국 굴삭기 공장) 지분법이익 824억원으로 급증
- 공작기계는 매출액 1,522억원, 영업이익 -51억원으로 적자폭 크게 축소, 2분기부터는 흑자 기록 전망
- DII(밥캣)는 1분기 매출액 360백만 달러, 영업이익 -69백만 달러, EBITDA -37백만 달러 기록
- 3월 EBITDA는 -3백만 달러로 구조조정 비용을 제외하면 2분기에는 EBITDA 흑자 전환 기대
◆ Valuation 부담 여전하고, 2분기 실적 모멘텀 둔화 가능성 존재
- 보유의견 유지, 목표주가 22,300원으로 상향 (대폭적인 1분기 실적개선 반영으로 수익추정치를 상향)
-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BPS 8,568원에 2004~2009년 평균 PBR 2.6배 적용
- 대폭적인 실적개선에도 valuation 부담 여전, 2분기 실적 모멘텀 약화될 가능성 높음
- 재고부족으로 2분기 판매는 5,800대 예상. 1분기 6,952대 보다 감소 전망
- 내수 굴삭기 판매 또한 1분기 1,480대에서 2분기 1,250대로 줄어들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