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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ㆍ금융 스케줄 (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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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5월 첫째주(5.3~5.7)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증권 포함) 스케줄 종합입니다.

◆ 5월 3일(월)

한국거래소,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추이 (오전 6시)
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브리핑 (오전 8시 발표, 9시 브리핑)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전 8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행복공감 봉사단 발대식 (오전 10시, 월곡종합사회복지관)
기획재정부, 제3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 실시 (오전 10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나들가게 개소식 (오전 11시, 수원)
지식경제부, 신성장 창출하는 광역경제권 사업자 공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이륜차 100% 국산화 첫 시동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전국 200개 나들가게 개점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기업구조개편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1/4분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실적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대출을 미끼로 예금통장 등을 편취하는 신종사기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2009년도 연결영업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제6회 다산다복 및 다문화가정 초청 가족사랑 그림·글짓기 대회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외빈면담: Mr. Juan Lena, 주한 스페인 대사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보고회 (오후 3시, 청와대)
기획재정부, 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오후 9시 엠바고)
금융투자협, 프리본드 운용 1개월 성과분석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ADB연차총회 및 ASEAN+3 재무장관 회의 (5/1~5/5,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ADB 연차총회 (5.1~5.5,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 5월 4일(화)

한국은행, 2010년 4월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주력산업 녹색화 포럼 업종별 회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생산기술연구원 대형기술이전 개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년 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생기원 기술이전 협약식 (오전 11시, 청정센터)
통계청, SK마케팅엔컴퍼니와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업무대행 협약 (오전 11시)
IBK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부총재, ADB 연차총회 참석후 귀국 (정오)
통계청, 2010 청소년 통계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일반공모 증권현황 및 투자자 유의사항 (정오)
금융감독원, 2009 회계연도 증권회사 영업실적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국가 사회기반시설 실사에 대한 현장점검 실시
(오후 3시)
한국은행, 개방경제의 금리기간구조 분석 (금융경제연구 제430호) (배포시)


◆ 5월 5일(수)

지식경제부, 도로용 아스팔트 콘크리트 활용범위 넓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OLED조명산업 지원 본격화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정책자금 지원업체 고용창출효과 우수 (오전 11시)
통계청, 통계의 날 기념 전국 어린이 및 중학생 통계활용대회 개최 (정오)
금융위원회, 보이스피싱법안 관계기관 T/F 운용계획 (정오)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2010년 1/4분기 중 영업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4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정오)


◆ 5월 6일(목)

지식경제부, 몬트리올 2차 규제물질 감축 및 전폐방안 마련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선물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온라인 대금청구 서비스 1년 성과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09년 4/4분기 서비스업 노동생산성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중국전담 차이나데스크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4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산업융합포럼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차이나데스크 행사 (오전 11시 30분, 코트라)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 국내 인터넷 뱅킹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KDI, 현안분석 '건설부문의 재무건전성 악화에 대한 평가' (정오)
금융위원회, 녹색금융 특화 MBA 업무협약 체결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 선물회사 HTS 안정성 제고 방안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차이나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중국기업 현지IR 실시(정오)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중기청 김동선 청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정부, 원자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8차 금융위원회 (오후 3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8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8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4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부산시민대상 파상상품교실 개최 (배포시)


◆ 5월 7일(금)

지식경제부, 지경부-주한 유럽상공회의소 오찬간담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건강상태 편리하게 확인한다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3월말 현재 공적자금운용 현황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금융 특화 MBA 업부협약 체결 행사 (오전 8시, 조선호텔)
기획재정부, 2010년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 개최 (9시 30분 브리핑)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서민금융통합서시브개시 행사 (오전 11시, 하나미소금융재단)
지경부 최경환 장관, EU상의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45분, 롯데호텔)
KDI, 5월 경제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도 정부출자기관 배당실적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10년 1/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 대화 (오후 5시, 기표원)
금융위원회, 서민금융 통합서비스 개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BIS 총재회의 (5.7~5.11, 스위스 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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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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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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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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