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집합투자위원회를 통해 구성된 '주식형펀드 활성화 대책반'가 3일 오전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투자자 신뢰회복을 위한 업계의 다짐' 등을 주제로 삼성자산, 미래에셋, 한국투신,신한BNP, KTB, 신영자산운용사 대표와 국민은행, 미래에셋증권의 판매사 담당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2주 연속 증시가 상승세를 유지함에 따라 펀드 환매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업계 수장들이 어떠한 대응책을 내놓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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