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에이모션이 20억, NHP홀딩스 5억, 권현진 이사 5억을 증자하며 관련 물량은 1년간 보호예수 된다.
이에 따라 에이모션 지분을 포함한 대주주의 지분율은 34.84%로 상승하게 되며 에이모션의 지분율은 18.28%로 초록뱀 미디어의 최대주주가 된다.
에이모션은 지난 22일에는 초록뱀 미디어의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BW) 중 일부를 주식으로 전환한 바 있다.
또한, 초록뱀 미디어는 '지붕 뚫고 하이킥'과 '추노'의 히트에 힘입어 1/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초록뱀 미디어의 관계자는 "BW 전환을 통해 개선된 재무구조가 대주주에 의한 유상증자를 통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