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3월 주택착공호수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6% 감소보다는 양호한 수준으로 지난 해 11월 이후 1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이는 또한 지난 2월 감소율인 9.3% 보다 훨씬 감소폭을 줄인 것 것이다.
주된 요인은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감으로 소비 증가세가 여전히 취약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대기업 건설수주 규모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50개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건설수주는 전년동월대비 42.3%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