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대아산에 따르면 잔류인원 16명을 제외한 관리인원은 오는 5월 3일 10시까지 철수한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최소한의 연락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 인원을 잔류하기로 했다"며 "현재 직원숙소, 온정각사무실, 병원, 통신실, 통행검사소, 연유공급소, 일부 발전시설 등 7개소와 금강산호텔, 외금강호텔은 동결 조치에서 제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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