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연중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지만 직접 투자에 나선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연중 최고가’나 ‘신기록’같은 표현들이 남의 일 같다.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 수익률은 별반 나아진 게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연일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는 지수에 반해서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경우가 더 많다.
시장의 전문가들은 코스피 지수가 1750은 넘으며 곧 1800포인트 돌파 시기가 다가올 것이라고 떠들고 있지만 급등주와 테마주를 쫓는 개인투자자들은 코스닥 종목 상장폐지와 그리스 사태등 외부영향에 휘청거리며 화려한 지수에 비해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정보분석 능력과 투자방향이 없는 개인들로서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장상황에서 소외되지 않으며 추천 종목들이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투자법이 있다. 저평가된 우량기업이나 성장성이 돋보이는 미래지향적 기업에 투자하는 가치투자가 그것이다.
소액주주라 하여도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주인은 내 자신이며 그 기업의 과거, 현재, 미래 가치의 종합적인 판단으로 주식의 소유 및 가치상승을 바라는 것은 주주로서 가져야 할 마인드이고 이것이 가치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이다.
가치투자가 관심을 받으며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 (http://onair.newspim.com)가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가치넷과 제휴한 온에어만의 특화된 가치 분석 솔루션인 “G-chart”을 통해 개인투자자들도 손쉽게 기업분석과 저평가 우량기업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온에어측은 “개인투자자들이 실패하지 않고 좋은 기업을 찾아서 자신들의 자산을 증식 시킬 수 있도록 G-chart를 개발해서 무료로 공개한다”며 이를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투자전략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온에어의 G-chart를 통해 현재 발굴한 종목은 하이닉스(000660) 삼성전기(009150) 등 정보기술(IT)주를 비롯해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등 자동차주, 한진해운(117930) 대한항공(003490) 등 운송주, 우리금융(053000) 신한지주(055550) 하나금융지주(086790) 등 금융주, 대우증권(006800) 우리투자증권(005940) NH투자증권(016420) 등 증권주, 녹십자(006280) 대웅제약(069620) 등 제약주, 신세계(004170) 현대백화점(069960) CJ제일제당(097950) 등 유통주 등이 있다.

[대한항공 G 차트]

[삼성전기 G 차트]

[신세계 G 차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