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TV는 북미·유럽 등 선진시장은 물론 BRICs등 신흥시장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840만대의 평판TV를 판매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TV는 올해 1/4분기 기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고 3D LED TV를 성공적으로 런칭함으로써 업계 리더십 강화를 통해 2위 업체와의 격차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모니터는 22인치 이상 대형 제품군의 판매 호조, 생활가전은 선진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냉장고 및 세탁기의 호평으로 지속적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