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맥아피는 1/4분기에 주당 23센트, 총 376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60센트로, 톰슨로이터가 조사한 애널리스트 전망치 63센트를 하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억 27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2% 확대됐으나 전망치인 5억 1310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 회사는 2/4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를 58~62센트, 매출은 5억~5억 2000만달러로 각각 제시했는데, 이 역시 월가가 예상한 주당 66센트 순익과 5억 2600만 달러 매출 실적 기대보다 저조한 수준이다.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과 전망치를 발표한 여파로 맥아피의 주가는 마감 후 들어 11% 이상 급락했다. 이에 앞서 정규장에서도 1% 가량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