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는 또 주택가격의 잠재적 하락 가능성이 7.0%~13.0%라고 분석했다.
한편 IHS 글로벌 인사이트의 미국 담당 경제학자 패트릭 뉴포트는 샬롯, 뉴욕, 포틀랜드, 시애틀의 집값이 아직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렌트비율이 높은 게 하나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라스베이가스와 탐파의 주택가격 하락은 이 지역 시장이 여전히 침체돼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포트는 이어 공급 초과와 차압주택물량으로 주택가격은 3~5%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하지만 LA,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의 주택가격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