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정욱 애널리스트는 "하반기에 집중되는 방산매출이 44% 줄어든 반면, 신동매출은 15%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신동부문 마진은 10%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며 "비수기와 약 10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08억원, 53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자동차, IT향 고부가 신동제품 수요 확대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으로 신동부문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최근 주가급등에도 여전히 업종대비 저평가 상태라 upside potential이 높다"며 "풍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