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방크 총재이기도 한 베버 위원은 "유럽 통화 연합은 그리스 사태로 위기에 처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리스 문제로 유로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를 일축했다.
또한 위원은 "구제안을 준비하는 가장 큰 목적은 그리스에 대한 지원이 아닌, 금융 시장 안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금리 수준과 관련해서는 유로존의 완만한 경제 성장 및 물가 전망을 감안할 때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