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수도방위사령부, 서울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별로 유사시 수도서울의 안전 확보 대비방안을 보고하고 토의했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세훈 시장은 "지금은 최근 발생한 천안함 사건 등 안보를 위한 경계태세를 늦출 수 없는 상황으로 국가 안보 의식과 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며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안정적인 구도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혼연일체가 돼 모든 사태발생에 대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는 지난 2월 26일 G-20 서울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안전 확보 대비방안을 위해 개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