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애널리스트는 28일 "홈쇼핑에서의 판매 호조로 1/4분기 단행본사업부문의 매출이 170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3% 성장했다"며 "주력 캐시카우인 전집사업부도 계절적으로 신제품이 집중 발간되는 2/4분기를 맞아 외형성장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올해 이북 시장 진출로 출판업계 1위로서 단행본부문의 약진이 예상된다"며 주력사업인 전집사업과 함께 신규사업인 단행본사업의 동반 성장을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올 하반기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수학 학습지 출시를 기점으로 성숙기에 접어든 학습지 시장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을 예상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의 올 1/4분기 매출액은 2000억원, 영업이익률은 10.9%를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