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일본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대비 4.7% 증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 대비로는 0.8%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전년대비 3.6%의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다.
이번 결과와 관련해 시장 전문가들은 일본 정부당국이 소비를 증가시키기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 것이 소비자들의 지금을 열게 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이에 앞서 직전월인 지난 1월 소매판매 증감 결과는 전년대비 4.2%, 직전월 대비 0.9% 증가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3월의 일본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