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세게인의 술로 자리매김 한 와인의 경우, 기내식과 함께 항공사의 기내 서비스의 수준을 가능하는 주용한 서비스로 평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시아나는 2004년부터 3년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소믈리에들을 초정, 엄격한 와인 심사를 통한 최고의 와인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번 선전회에는 총 22개의 유수의 국내외 와인업체가 참여했다.
최초 접수한 868종 와인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84종의 와인들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한 심사에는 2007년 세계 소믈리에 챔피언 경력의 안드레아 라손을 비롯한 3명의 초고 와인 전문가가 참여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선정회 결과를 바탕으로 올 10월 1일부터 모든 클래스의 와인을 전면 교체하여 서비스 할 예정"이라며 "현재 아시아나는 기내에서 30종의 와인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연간 약 35만병의 와인을 기내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