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도쿄지방검찰 특수부는 오자와 간사장의 형사 책임 여부에 대해 재수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오자와 간사장에 대한 해임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올 여름 참의원 선거와 하토야마 내각의 전망에 정치차금 이슈가 크게 작용하는 것이 불가피해 보인다.
일본 검찰 심의는 국민들의 추점으로 선택된 심사원 11명이 수사 기록을 심의하게 되며, 기소 상당 의결을 위해서는 11명 중 8명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검찰이 재수사 후에도 기소하지 않았던 경우에 대한 기소 의결도 8명 이상 찬성이 요건이다.
한편 이날 민주당의 오자와 간사장은 "현 직책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