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보다 3포인트 악화된 마이너스 3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33으로 소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 전문가 예상치보다 좋지 않은 것이다.
주요 하위 항목들을 보면 향후 고용 여건과 지난 물가 및 향후 물가 관련 지수가 개선되었으나 개인금융, 생활형편, 소비지출 여건, 저축 여건 등은 모두 악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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